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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mpot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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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Ch-03] 멱등성과 재시도·백오프: 몇 번 돌려도 같은 결과와 흩어지는 재시도

오케스트레이터는 실패한 태스크를 처음부터 다시 돌립니다. 그래서 태스크는 몇 번을 돌려도 같은 결과를 내야 합니다. append와 파티션 덮어쓰기를 DuckDB로 비교하고 지운 직후 죽는 경우를 트랜잭션으로 막습니다. 지터 없는 지수 백오프가 서버가 살아나는 순간 요청을 한꺼번에 몰아오는 것과 지터가 그 대가로 늦추는 것을 시뮬레이션으로 셉니다.

재전송을 켰더니 느린 PG에서 결제 실패가 늘었다

PG 응답이 끊긴 승인을 같은 멱등키로 한 번 더 보내게 했다. 응답 일부를 잃는 PG에서는 확정 실패가 14.29%에서 1.90%로 줄었지만 동시 호출 상한이 찬 느린 PG에서는 31.56%에서 55.23%로 늘었다. 상한에 빈 자리가 4개 이상일 때만 다시 보내게 하자 느린 PG에서는 31.40%로 돌아왔고 손실에서는 2.82%로 이득이 남았다. 그 결정이 운영 기본값에 빠져 있던 것은 뒤늦게 찾아 고쳤다.

늦게 도착한 이벤트를 버리고 있었다: 순서를 사는 대신 병합을 순서에 무관하게 만들었다

같은 활동 로그로 만든 온라인 컨텍스트와 오프라인 재계산이 순서가 뒤집힌 조건에서 20명 전원 갈라졌다(일치율 0%). 병합 규칙이 늦게 온 이벤트를 버리고 있었다. 사용자별 순서 보장을 사는 대신 병합을 순서에 무관하게 바꿔 100%로 맞췄다. 목록 길이로 세던 창 집계는 60%만 맞았고 재는 도구도 같은 잘림을 물려받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