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가 139배 느리게 나왔다: 느렸던 것은 적지 않은 기본값이었다
사용자 활동 로그를 Debezium CDC로 나르게 바꾸고 재 보니 lag p95가 아웃박스의 139배(1,944ms 대 14ms)였다. 그대로 적었으면 CDC를 기각했을 것이다. 커넥터의 지연 설정 셋을 명시하자 13ms로 같아졌다. 그 전에 반영률 0%·오류 로그 0건인 측정이 있었고 원인은 컨슈머 빈이 아예 없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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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활동 로그를 Debezium CDC로 나르게 바꾸고 재 보니 lag p95가 아웃박스의 139배(1,944ms 대 14ms)였다. 그대로 적었으면 CDC를 기각했을 것이다. 커넥터의 지연 설정 셋을 명시하자 13ms로 같아졌다. 그 전에 반영률 0%·오류 로그 0건인 측정이 있었고 원인은 컨슈머 빈이 아예 없던 것이었다.
배포 단위 분리, 원장 잔액 조회, 아웃박스 복구, 데이터 이관처럼 문서와 테스트만으로 통과시킨 경로를 실제로 실행했다. 설계가 있어도 실행권·잔액 조회·커밋 후 발행·이관 중 변경에서 무엇이 빠지는지 확인한 과정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