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0.0 이후, 다섯 기종을 더 깊이 판 심화 아크들과 내가 만든 걸 감사한 기록
이기종 DBMS 운영 관리 플랫폼 DBTower 심화 편. v1.0.0을 찍은 뒤 문서에 정직한 잔여로 남겨둔 것들을 다시 붙잡았습니다. 그중 셋을 닫았습니다. 쿼리도 데이터도 그대로인데 갑자기 느려지는 플랜 플립을 PostgreSQL 16의 GENERIC_PLAN으로 감지하고, 로컬 백업을 S3 호환 오프사이트로 올려 3-2-1을 채웠으며, TLS 강제 관리형 서비스에 붙되 인증서 검증 우회 옵션은 일부러 만들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심화 아크 넷으로 들어갑니다. 플랜 플립은 기종마다 다른 획득 경로를 shape 정규화 한 겹으로 통일해 다섯 기종으로 넓혔고, p95의 정직 등급은 누적에서 최근 구간으로, 미지원에서 추정으로 끌어올리되 못 올리는 Oracle은 라벨로 대비시켰습니다. 설정 변경 없이 세 기종에서 데드락을 읽었고, 관제가 부하가 되지 않도록 스케일을 다섯 축으로 제어했습니다. 끝으로 만든 것을 스스로 감사해, 동시성·정확성·보안·수명주기 네 축을 훑고 OWASP·CWE·벤더 문서와 대조해 FIX와 SKIP을 갈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