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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kflow Orchestration

3개의 글

[DE Ch-02] 오케스트레이터는 무엇을 맡나: cron 다음에 필요한 것들

cron으로 스크립트를 시간 차를 두고 돌리면 의존성, 재시도, 실행 기록, 지난 날짜 재실행, 실패 알림이 빠집니다. Airflow 3와 Argo Workflows가 이 일을 어떤 부품으로 나눠 맡는지, 실행 상태를 어디에 두는지, 부품 하나가 죽으면 무엇이 멈추는지 공식 문서와 기술블로그로 정리합니다.

[DE Ch-05] 스케줄 트리거와 이벤트 트리거: 시각을 기다릴지, 데이터를 기다릴지

데이터가 언제 도착할지 모르면 cron은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습니다. 센서로 폴링하면 확인 비용과 발견 지연이 생기고 이벤트로 받으면 중복과 유실을 따로 다뤄야 합니다. Airflow 3의 Asset과 AssetWatcher, Argo Events가 이벤트를 어떻게 합치고 거르는지 공식 문서로 정리하고 폴링 비용을 시뮬레이션으로 셉니다.

[DE Ch-06] 동시성 제한, 중복 실행, 사람 승인: 오케스트레이터가 막아 주는 것과 맡겨 두는 것

Airflow는 동시 실행을 스케줄러, DAG, run, 태스크, pool 다섯 층에서 제한합니다. 그런데 max_active_runs=1은 겹침을 막을 뿐 같은 일이 두 번 도는 것은 막지 않습니다. pool로 외부 API를 보호하는 효과와 이벤트 키로 run_id를 정하는 방법을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하고 오케스트레이터의 락이 왜 최종 방어선이 될 수 없는지 분산 락 이론으로 정리합니다. 사람 승인 단계는 Airflow 3.2와 3.3, Argo suspend를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