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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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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부터 셀프호스트 v1.0.0까지, 운영 안전 8축으로 프로덕션에 올리다

이기종 DBMS 운영 관리 플랫폼 DBTower의 운영 안전 편입니다. 네트워크에 닿는 누구나 인스턴스를 등록·삭제·백업할 수 있던 결격 사유에서 출발해, 세션+토큰 이중 인증과 역할 분리, 비밀번호 AES-256-GCM 암호화, ddl-auto 드리프트의 Flyway 이관(Boot 4 스타터의 조용한 미실행 함정 포함), 실측으로 확정한 최소 권한 계정, 스케줄러 분산 락, 복원 검증까지 운영 안전을 8개 축으로 닫았습니다. Phase C에서는 멱등 등록 PUT을 종점 삼아 K8s(CloudNativePG e2e)·Ansible(changed=0)·Terraform(validate)을 관제탑에 이었고, 진단이 대상 DB의 부하가 되지 않도록 쿼리 타임아웃·MongoDB 소켓 상한·죽은 DB 지수 백오프 가드레일을 달았습니다. 마무리는 SaaS의 네 벽을 피해 Grafana처럼 셀프호스트 배터리 포함 이미지로 찍은 v1.0.0입니다.

Balruno MVP 후기

게임 밸런싱 스프레드시트 + 문서 워크스페이스 Balruno의 백엔드 설계와 운영을 한 글에 정리합니다. PostgreSQL JSONB 채택(50,000 시트 환경에서 MySQL/PG/Mongo 직접 측정 — Sheet GET p95: PG 16ms / MySQL 25ms / Mongo 45ms, Name UPDATE p95: Mongo 37ms / PG 40ms / MySQL 63ms. 쓰기만 보면 MongoDB가 조금 빨랐지만, 한정된 인프라 안에서 DB를 둘로 나누지 않고 하나로 운영하는 편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해 PostgreSQL 선택), 시트 셀 + 시트 트리 + 문서 트리 3영역 통합 동기화 알고리즘(Baserow + Linear + Outline 합본), OCI Always Free 4대 + Ansible 자동화 + Cloudflare R2 3-2-1 백업으로 매니지드 대비 예상 회피 비용 연 약 $1,860, OAuth-only + 자체 발급 JWT(Auth0 대비 연 약 $2,880), Grafana + Loki + Alloy + Prometheus + InfluxDB 셀프 호스트 모니터링(Datadog 대비 연 약 $720), nginx blue/green 무중단 배포(첫 cutover 21초 → 두 번째부터 0초), 시트 도메인 100% 서버 진실원 전환(약 80,000 라인 정리)까지 포함합니다.

이기종 DBMS를 하나의 컨트롤 플레인으로: DBTower 설계와 쿼리 회귀 감지

MySQL·PostgreSQL·SQL Server처럼 서로 다른 DBMS를 등록부터 모니터링, 백업까지 한 곳에서 관리하는 컨트롤 플레인 DBTower의 설계편입니다. 기종마다 다른 통계 소스(performance_schema·pg_stat_statements·DMV)를 DbmsOperator 인터페이스 하나로 묶었고, 같은 '백업'이 mysqldump·pg_dump·BACKUP DATABASE로 갈리는 차이도 그 인터페이스 뒤로 감췄습니다. '부하 상위 쿼리가 곧 범인은 아니다'라는 문제의식에서 시점 비교가 나왔고, 플랫폼이 자기 자신을 등록해 병목을 잡은 도그푸딩에서는 Seq Scan을 21ms에서 0.06ms로 줄였습니다. 이 시점 비교를 사람이 아니라 플랫폼이 스스로 돌려 쿼리 회귀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Discord로 알립니다. 이런 설계 결정과 실측 수치를 함께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