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ommerce 프로젝트
약 2분 분량 AI 개발

AI 심판의 평가를 믿기 전에 순서 편향을 검증해야 하는 이유

목차

받는 사람이 가드를 정하게 한 편에서 운영자용 서술의 기본값을 켜지 못한 이유는 사람이 고른 표본이 0건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심판 모델로 1차 신호라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자기선호 편향은 생성자와 계열이 다른 llama3.1:8b가 심판을 보게 해 막고, 위치 편향은 A/B를 바꿔 두 번 묻고 답이 뒤집히면 동점으로 세어 막았습니다.

여덟 건 전부 뒤집혔다

템플릿 0 · 모델 0 · 동점 8 (그중 순서 뒤집힘 8)

여덟 건 전부 뒤집혔습니다. 심판이 고른 것은 글의 질이 아니라 앞에 놓인 쪽이었습니다.

문헌의 위치 편향은 순서만 바꿔도 최대 30%가 반전되고 평균 order-flip이 0.236인데 우리는 100%였습니다. 프롬프트에 A/B 자리 표시가 남아 있어 내용보다 자리를 먼저 읽었을 가능성이 큽니다(추정).

순서를 안 뒤집었으면 깨끗한 숫자가 나왔을 것이다

순서를 안 뒤집었으면 8:0이든 0:8이든 깨끗한 숫자가 나왔을 것이고, 그걸 근거로 모델을 켰을 겁니다. 어느 쪽이 나왔든 판단은 틀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값은 그대로 template입니다. 이유가 정확해졌습니다. 표본이 없어서가 아니라, 모델 심판으로는 이 차이를 못 가린다는 것을 확인해서입니다.

남은 구멍

  • 심판의 정밀도·재현율을 잴 라벨 세트가 아직 없습니다. 그전에 프롬프트에서 A/B 자리 표시를 없애고 다시 재봐야 합니다.
  • 케이스 모양을 넷으로 갈라 30건을 새로 뽑아 다시 물은 시도도 있었지만, 그때는 심판이 어느 쪽이 템플릿인지 알 수 있는 형태였습니다(템플릿 출력이 “그다음”으로 이어 붙인 사슬). 블라인드가 깨진 선호는 자기선호 편향과 구별되지 않습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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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수

오늘의 노력이 내일의 전문성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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