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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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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Engine 총정리: 1,215만 건 검색 엔진의 설계부터 RAG까지

나무위키+한국어 위키백과+영어 위키백과+뉴스+웹텍스트+C4 한국어 코퍼스 1,215만 건 검색 엔진 프로젝트를 2개월간 26편의 기술 블로그로 기록하고 총정리합니다. MySQL LIKE 5,000ms 타임아웃에서 시작하여 임베디드 Lucene + Nori 한국어 형태소 분석으로 전환하고, Caffeine+Redis 2계층 캐시(82% 히트율), MySQL Replication R/W 분리, Nginx 스케일아웃(에러율 13.25%→0%), Debezium+Kafka CDC, Redis 3노드 Consistent Hashing까지 분산 아키텍처를 완성합니다. 검색 품질은 동의어 확장, 오타 교정, UnifiedHighlighter snippet, LTR(NDCG +4.8%p), 카테고리 28개 자동 분류, Aho-Corasick 금칙어 필터링으로 고도화하고, RAG(Gemini SSE 스트리밍)로 AI 검색 요약을 제공합니다. 자동완성 시스템 설계(CQRS + MapReduce + CDC)의 이론과 실제 구현의 매핑, 26편 전체 시리즈 링크, 핵심 수치 총정리를 포함합니다.

LTR 재랭킹 + 카테고리 자동 분류: XGBoost4J + LLM-as-a-Judge

BM25 수동 가중치(title:3, content:1)의 한계를 Learning to Rank(LTR)로 극복합니다. 카테고리 28개 자동 분류(키워드 기반, 정확도 83%) → SortedSetDocValuesFacetCounts 네이티브 Facet 전환 → 태그 216만 건 인덱싱을 1회 재색인으로 통합 반영합니다. LLM-as-a-Judge(Gemini)로 학습 데이터 900쌍을 생성하고(1차 실패 98% → 5초 딜레이+지수 백오프로 해결), XGBoost LambdaMART 14개 피처로 학습하여 NDCG@10을 0.6910 → 0.7387(+4.8%p) 개선합니다. XGBoost4J ARM64 네이티브 추론, Rescorer Top-200 재랭킹, RefreshListener 기반 FacetState 캐싱, MultiCollectorManager 단일 패스 수집까지 구현하지만, 2코어 ARM Free Tier에서 LTR ON 시 CPU 포화(72배 악화)를 k6로 실측하여 LTR_ENABLED=false로 비활성화합니다.

분산 안정성 검증: stress 테스트 + 한계점 분석

단일 서버에서 100-150 VU가 한계였던 시스템을 분산 아키텍처(2 App + MySQL Replication + Redis 3샤드 + Kafka CDC)로 전환한 후, stress 테스트(200 VU, 25분)로 한계점을 재탐색합니다. 100 VU에서 P95 200ms(SLA 충족), 200 VU에서 에러율 0.09%(단일 서버 13.25% → 0.09%), 처리량 109 req/s(3.6배↑). App CPU가 여전히 근본 병목임을 소거법으로 확인하고, MySQL/Redis/Kafka/Nginx 모두 여유임을 실측합니다.

Redis 샤딩: Consistent Hashing으로 워크로드 격리

단일 Redis 인스턴스에서 KEYS 블로킹(34.6ms), 배치↔실시간 워크로드 간섭(GET 최악 15.5ms), volatile-lru 보안 위험을 실측하고, KEYS→SCAN 전환 + 3노드 Consistent Hashing + 블랙리스트 전용 인스턴스 격리로 해결합니다. 가상 노드 150개 ConcurrentSkipListMap 라우팅, 노드 장애 시 Lucene fallback, 100 VU 부하 테스트로 검증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CDC (Change Data Capture): 이벤트 기반 동기화

PostService의 dual-write 구조(MySQL + Lucene 직접 호출)가 데이터 불일치, 강결합, 불완전한 캐시 무효화를 유발하는 문제를 점진적으로 해결합니다. Spring ApplicationEvent로 디커플링 → @ApplicationModuleListener 비동기 전환(쓰기 5,315ms→33ms) → Debezium + Kafka CDC로 binlog 기반 모든 변경 캡처까지. 100 VU 부하 테스트로 각 전환을 검증하고, dual-write를 원천 차단하여 검색 인덱스 정확성을 보장합니다.

조회수 Redis INCR + Write-Behind 배치 flush 전환

GET 요청에 포함된 DB UPDATE가 R/W 분리와 충돌하여 500 에러가 발생한 문제를 Redis INCR + 30초 배치 flush로 해결합니다. REQUIRES_NEW, 비관적/낙관적 락, @Async, Caffeine 로컬 카운터 등 5개 대안을 비교 분석하고, Write-Behind 패턴으로 GET에서 DB 쓰기를 완전히 제거하여 에러율 11.10% → 0.00%, 상세 조회 응답시간 36% 개선을 달성합니다. Sentry·YouTube 등 현업 사례와 비용 분석, 면접 Q&A까지 포함합니다.

감사가 찾은 풀 고갈 3중 오작동과 부하가 드러낸 서킷 stale 레이스를 k6 실측으로 잡다

1부는 방향을 뒤집어 전체 코드 감사를 돌립니다. 최대 발견은 풀 고갈의 3중 오작동입니다. PoolExhaustedException이 RuntimeException으로 모든 처리 경로를 관통해서, 계정계가 멀쩡한데 내부 풀 고갈 3연속이면 서킷이 열리고(오보), 고갈 요청은 500으로 터지며 원장에서 통째로 증발하고, 재시도 경로도 안 탑니다. 동일 시나리오(동시 8건 슬로우 계좌)를 수정 전과 후로 실측했습니다. 수정 전에는 500이 4건에 원장 5행(4건 증발), 서킷 OPEN, 직후 멀쩡한 계좌까지 503 거절이었고, 수정 후에는 503 4건('포화 상태' + 거래ID), 원장 9행 완결, 서킷 CLOSED, 직후 멀쩡한 계좌는 200이었습니다. 유휴 커넥션 TTL, 채번기 자정 재시드, EUC-KR 무음 '?' 치환의 fail-closed 전환, API 키 기동 로그 노출 제거 등 확정 결함을 소탕하고 회귀 테스트 18건으로 고정했습니다(129→147). 2부는 감사가 '난이도 대비 실익이 낮다'며 미룬 A3(서킷 stale 결과 귀속)를 부하가 실증한 이야기입니다. 서킷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15초 부하 창에서 stale 결과 보고가 197번 발생했고(staleResultsTotal=197), acquire()가 상태 세대를 담은 permit 토큰을 발급해 세대가 일치할 때만 상태에 반영하게 고쳤습니다. 그리고 k6로 세 가지를 실측했습니다. 무릎 약 10~12k req/s(6k까지 p95<1ms, 실패율 전 구간 0%), 게이트웨이 경유 오버헤드 약 0.21ms/req(병목은 TCP 풀이 아니라 웹 계층으로, 커넥터 40k vs 전체 경로 12k req/s), 죽은 백엔드에서 서킷 off 351 req/s(p50 8.11s) vs on 9,425 req/s(p50 0.68ms)입니다. CI(GitHub Actions), MIT LICENSE, Spring Boot 3.5.4 업그레이드(150건 그린)까지 함께 소진했습니다.